비행청소년에게 배움의 기회를(2009. 04. 21)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은 정부, 학계, 민간이 공동 참여하는 비행청소년 자립능력 향상 '배움터 사업'을 4월1일부터 209년 2월1일까지 일정으로 시작했다.  

 

삼성고른기회장학재단이 지원하는 배움터사업은 가정·교육 환경이 열악한 비행청소년 100명에게 멘토링 활동, 학습지원을 통한 자립능력 제고로 비행청소년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참여기관은 법무부 서울·안양소년원, 안산대안교육센터, 서울·수원보호관찰소, 한국소년보호협회 의왕·안양여자자립생활관, 민간영역 경기대학교, 한국체육대학교, 서울교구 천주교 교정사목위원회, 한국살레시오회 등이다.  

 

사업종료 후 사후평가를 통해 사업기간과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며, 범죄예방정책국에서는 이번 협력사업을 통해 비행청소년의 학업능력, 심리적 적응 수준 높아지고, 사회 복귀율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08.04.03    

출처 : 법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