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이창한 동국대 교수, 한국소년보호협회 이사장에 취임



왼쪽부터 법무부 소년범죄예방팀 양현규 팀장, 이창한 신임 이사장, 전북청소년자립생활관 이혜성 관장.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이창한 동국대학교 경찰사법대학 교수를 제13대 (재)한국소년보호협회(이하 ‘협회’) 이사장으로 임명함에 따라, 지난 1일 협회 회의실에서 신임 이사장 취임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재)한국소년보호협회는 소년원 출원생 등 위기청소년의 비행을 예방하기 위해 숙식제공, 장학·원호, 직업훈련 등의 사회정착 및 자립지원 사업 수행한다.


이창한 신임 이사장은 제41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청소년범죄예방을 위해 현장에서 다년간 근무한 경력이 있을 뿐만 아니라, 형사학을 전공한 범죄학 전문가로 다수의 연구 실적이 있는 등 학식과 전문성을 두루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창한 신임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청소년범죄는 사회 구성원 모두가 관심을 갖고 해결해야할 중요한 문제인 만큼, 협회 이사장으로써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비행청소년의 사회정착 및 비행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자료 출처 : http://cnews.beyondpost.co.kr/view.php?ud=20210902221558285646a9e4dd7f_30

[비욘드포스트]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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