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굿뉴스] 소년보호협회-문화심리연구소 위기청소년 심리상담·치료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재단법인 한국소년보호협회(이사장 김기남)와 한국문화심리연구소(소장 서종현)는 지난 4월 23일 경기도 의왕시 고천동의 협회 사무실에서 위기 청소년 심리상담 및 심리치료 등을 위해 상호 밀접한 교류와 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재단법인 한국소년보호협회와 한국문화심리연구소는 지난 4월 23일 경기도 의왕시 고천동의 협회 사무실에서 위기 청소년 심리상담 및 심리치료 등을 위해 상호 밀접한 교류와 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데일리굿뉴스



이날 양 기관은 △청소년 보호·복지사업 개발 및 공동 이행 △위기 청소년 등 소외계층 청소년 심리상담·심리치료 지원 제공 △기관협력 활동을 통한 청소년시설과의 연계성 확보 △양 기관의 필요한 프로그램 공동개발 및 발전에 필요한 사항 지원 등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상호 합의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심리치료 분야 석·박사 논문 및 2,000시간 이상의 심리치료 수련을 보유한 한국문화심리연구소의 심리 전문가들은 오는 5월부터 한국소년보호협회에서 운영하는 청소년자립생활관 입주생들을 대상으로 월 4회 맞춤형 심리상담 및 심리치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소년보호협회 김기남 이사장은 “한국문화심리연구소의 깊은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한국문화심리연구소와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문화심리연구소 서종현 소장은 “한국문화심리연구소가 나라의 청소년 문제를 함께 논의할 수 있게 돼 기쁘고, 위기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단법인 한국소년보호협회는 ‘보호소년 등의 처우에 관한 법률’ 제51조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보호·위탁소년 및 비행청소년의 선도와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공익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자료 출처 : http://goodnews1.com/news/news_view.asp?seq=112244

[데일리굿뉴스]  2020. 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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