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청소년자립생활관] 따뜻하고 아름다운 동행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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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청소년자립생활관에서의 가족애와 같은 따뜻한 행사가 있어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입주생들에게 사랑으로 부모 역할을 하고 계시는 최신숙 관장님의 생신을 맞이해 이른 아침 관장님 자택을 방문해 그동안의 사랑에 대한

감사마음을 전하고 생신을 축하하고자 입주생들과 퇴소생들이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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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생들을 비롯하여 외지에 나가 있는 퇴소생들까지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영상 편지와 함께 입주생들의 용돈으로 케이크와 장미 한 송이

준비하여 생신 당일 아침 관장님 자택을 방문, 축하 인사를 전하는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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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생 김OO : 입주생 회의를 통해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에 대해서 의논하며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고 

                    우애를 다지는 돈독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생일 축하의 의미를 알고, 존경과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즐겁고

                    행복한 일인지를 느낄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관장님을 생각하는 강원청소년자립생활관 입주생, 퇴소생의 마음이 너무 기특하고 예쁜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준비한 이벤트로 관장님도 큰 감동을 받을셨을 것 같네요!

가족애가 가득한 강원청소년자립생활관 식구들!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