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5. 27.
한국소년보호협회 제 4대 김기남 이사장님께서 초도순시차 전북생활관을 찾아주셨습니다.
입구에서 방문기념 단체사진 촬영 후 코로나 예방을 위해 입주생과의 악수는 생략했습니다.
대신 ‘덕분에’ 세리머니로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모았습니다.

이사장님께서 관장실 환담 후 격려금을 주셨습니다.
너무 활짝 웃는 이혜성 관장님의 표정에서 맛있는 쇠고깃국을 떠올리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혜성관장의 전북청소년자립생활관 현황 및 활동보고, 생활관 홍보 동영상을 시청하고 직원들과 진솔한 면담을 나누셨습니다.

입주생이 멋진 사회인으로서 첫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전북청소년자립생활관 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2020. 5. 27.
한국소년보호협회 제 4대 김기남 이사장님께서 초도순시차 전북생활관을 찾아주셨습니다.
입구에서 방문기념 단체사진 촬영 후 코로나 예방을 위해 입주생과의 악수는 생략했습니다.
대신 ‘덕분에’ 세리머니로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모았습니다.
이사장님께서 관장실 환담 후 격려금을 주셨습니다.
너무 활짝 웃는 이혜성 관장님의 표정에서 맛있는 쇠고깃국을 떠올리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혜성관장의 전북청소년자립생활관 현황 및 활동보고, 생활관 홍보 동영상을 시청하고 직원들과 진솔한 면담을 나누셨습니다.
입주생이 멋진 사회인으로서 첫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전북청소년자립생활관 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